이야기와 담화를 읽는 다섯 가지 방법
독자는 서문을 읽었지만 등장인물은 아직 그 정보를 모두 알지 못합니다. 2:21~22처럼 서술자가 뒤에서 의미를 풀어 주는 자리도 있습니다. 인물의 첫 이해와 예수의 설명, 독자에게 주어진 정보를 나누어 보십시오.
편안하게 읽기
누가 무엇을 아는지 살피기
독자는 서문을 읽었지만 등장인물은 아직 그 정보를 모두 알지 못합니다. 2:21~22처럼 서술자가 뒤에서 의미를 풀어 주는 자리도 있습니다. 인물의 첫 이해와 예수의 설명, 독자에게 주어진 정보를 나누어 보십시오.
오해를 따라 더 깊은 뜻으로 가기
새로 태어남, 살아 있는 물, 먹을 양식, 잠든 나사로처럼 대화에는 두 층위의 뜻이 생깁니다. 일상의 뜻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예수가 그 질문을 어디로 이끄시는지 따라갑니다. 인물의 오해는 독자도 함께 배우는 자리입니다.
표적 뒤의 말씀과 반응 연결하기
표적의 결과만 읽지 말고 뒤의 대화와 반응을 이어 읽습니다. 6장의 떡과 생명의 떡 담화, 9장의 치유와 보지 못함의 논쟁이 좋은 예입니다. 누가 어떤 이유로 믿거나 물러나는지 살피십시오.
반복되는 말의 문맥 확인하기
생명, 빛, 세상, 영광, 때, 머묾은 여러 장면을 연결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언제나 같은 사람들만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단어를 표시한 뒤 각 문맥에서 무엇을 뜻하며 어떻게 발전하는지 확인합니다.
사건의 실제와 상징을 함께 보기
물과 떡, 성전과 포도나무에는 상징적 의미가 있지만, 이야기 속 사람들의 몸과 필요도 중요합니다. 사건을 아무 뜻도 없는 기적으로 줄이거나, 실제 인물을 지워 버리고 암호만 찾지 마십시오. 상징은 본문이 제공한 연결에 근거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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