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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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 예수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과 다스림이 실행된다는 소식입니다. 그분에 관한 정보를 전하면서 회개와 믿음과 따름의 실제 응답을 요청합니다. | 1:1, 14~15; 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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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 기름 부음받은 구원의 왕이라는 호칭입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맞지만 고난과 부활을 배워야 하므로 호칭만으로 이해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 8:27~33 |
| 하나님의 아들 | 세례와 산 위의 음성, 십자가 앞의 말로 드러나는 예수의 정체입니다. 권위뿐 아니라 생명을 내주는 길과 함께 그 뜻이 깊어집니다. | 1:11; 9:7; 15:39 |
| 인자 | 예수가 자신을 가리킬 때 쓰는 호칭입니다. 다니엘의 권위 있는 인물을 떠올리게 하면서 땅의 사역과 고난과 미래의 영광을 연결합니다. | 2:10; 8:31; 13:26 |
| 하나님 나라 | 하나님의 다스림이 예수를 통해 가까이 와 응답을 요구하는 현실입니다. 현재의 표지와 아직 기다리는 완성의 소망이 함께 있습니다. | 1:15; 4:26~32; 14:25 |
| 회개 | 죄와 잘못된 방향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서는 응답입니다. 단순한 후회의 감정을 넘어 믿음과 실제 삶의 변화에 연결됩니다. | 1:4, 15; 6:12 |
| 세례 | 물에 들어가는 행위로 나타나는 응답입니다. 요한의 회개 세례와 예수의 성령 사역, 고난에 잠긴다는 비유적 사용을 문맥별로 구별해야 합니다. | 1:4~11; 10:38~39 |
| 성령 | 예수의 세례와 광야, 해방의 사역과 제자들의 증언에 관련된 하나님의 영입니다. 사람을 회복하는 일을 악으로 뒤집는 판단이 경고받습니다. | 1:10~12; 3:28~30; 13:11 |
| 제자 | 예수와 함께 있고 가르침을 받으며 보내심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가까운 자리나 경험만으로 이해와 충실함이 자동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3:13~19; 8:34 |
| 열둘 |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회복을 떠올리게 하는 예수의 선택된 모임입니다. 함께 있음과 선포와 해방의 사명이 결합되며 배신의 가능성도 숨기지 않습니다. | 3:13~19; 6:7~13 |
| 더러운 영 | 마가가 인간을 속박하고 파괴하는 존재로 그리는 영입니다. 본문의 고대 설명을 존중하되 현대의 모든 질병을 같은 원인으로 진단해서는 안 됩니다. | 1:23~27; 5:1~20 |
| 믿음 | 예수의 권위와 긍휼을 신뢰하여 도움을 구하고 따르는 응답입니다. 강한 자기 확신으로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기술과 구별됩니다. | 5:34~36; 9:23~24 |
| 비유 | 익숙한 생활과 사건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새롭게 생각하게 하는 말입니다. 세부 전체를 암호로 바꾸기보다 중심 대비와 문맥을 살펴야 합니다. | 4:1~34 |
| 열매 |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뒤 나타나는 지속적인 결과를 가리킵니다. 종교 활동의 외형이나 숫자만으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열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4:20; 11:12~25 |
| 완고한 마음 | 드러난 일을 보고도 깨닫거나 응답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적대자뿐 아니라 예수 곁에 있는 제자들에게도 사용되어 독자의 자기 점검을 요구합니다. | 3:5; 6:52; 8:17 |
| 정결 | 하나님 앞의 예배와 공동체 접촉을 둘러싼 고대의 범주입니다. 현대 위생과 구별해야 하며 예수는 마음에서 나오는 악을 중심 문제로 드러냅니다. | 1:40~44; 7:1~23 |
| 고르반 | 하나님께 바친 것이라는 말입니다. 부모를 도울 자원을 종교적 서원으로 묶어 돌봄을 차단하는 관행이 계명을 무효로 만드는 예로 비판받습니다. | 7:9~13 |
| 서기관 | 성경과 율법 해석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여러 논쟁에서 적대하지만 지혜롭게 대답한 이도 있으므로 모든 인물을 같은 동기로 묶을 수 없습니다. | 2:6~7; 12:28~40 |
| 안식일 | 창조의 쉼과 해방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예수는 사람을 위한 목적과 인자의 권위를 밝히며 생명을 회복하는 일을 둘러싼 판단을 묻습니다. | 2:23~3:6 |
| 자기 부인 | 자기보호와 욕망을 최종 주인으로 삼지 않고 예수의 길을 따르는 요청입니다. 자기 존엄의 부정이나 타인의 학대에 대한 승인과는 다릅니다. | 8:34~38 |
| 섬김 | 자기 지위를 높이려고 타인을 사용하는 방식과 반대되는 제자의 삶입니다. 모든 이의 종이라는 요청은 예수 자신의 생명 내어줌에 근거합니다. | 1:31; 9:35; 10:43~45 |
| 대속물 | 속박에서 풀어 주기 위해 내는 값을 떠올리는 표현입니다. 예수의 죽음이 많은 이를 위한 해방의 선물임을 드러내지만 거래 상대는 명시하지 않습니다. | 10:45 |
| 호산나 | 본래 구원해 달라는 간청으로 시편의 순례 언어에서 환호의 기능도 갖습니다. 입성의 외침은 다윗 왕국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 11:9~10 |
| 성전 | 예배와 기도 및 공동체 질서의 중심 공간입니다. 예수의 행동은 그 목적과 열매를 묻고, 건물의 크기가 영구적인 안전을 보장하지 않음을 드러냅니다. | 11:15~18; 13:1~2 |
| 언약의 피 |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맺는 언약의 언어를 예수의 죽음에 연결한 표현입니다. 마지막 식탁은 많은 이를 위한 생명 내어줌과 미래 소망을 함께 전합니다. | 14:22~25 |
| 깨어 있음 | 알 수 없는 때에 주인이 맡긴 일을 잊지 않는 태도입니다. 물리적으로 잠을 금지하거나 종말 날짜를 계산하는 생활 방식으로 축소할 수 없습니다. | 13:32~37; 14:32~42 |
| 게헨나 | 힌놈 골짜기에서 나온 심판의 표현입니다. 손과 발과 눈의 강한 비유 속에서 생명과 나라의 중요성을 드러내며 신체 훼손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 9:43~48 |
| 긴 결말 | 16:9~20을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오래된 수용의 증거와 사본·문체의 차이가 함께 논의되며 원저자의 문장인지와 정경적 사용을 구별해 살펴야 합니다. | 16: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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