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으며 자신의 길을 살피기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하나님, 예수, 악한 영, 제자, 무리, 지도자가 예수를 어떻게 부르는지 표시해 보십시오. 옳은 호칭을 말한 뒤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도 살핍니다.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언제 고난과 연결되고 언제 자기 기대를 지키는 말이 되는지 보이면 전권의 긴장이 선명해집…
첫 번째 재독: 누가 무엇을 알고 있는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하나님, 예수, 악한 영, 제자, 무리, 지도자가 예수를 어떻게 부르는지 표시해 보십시오. 옳은 호칭을 말한 뒤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도 살핍니다.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언제 고난과 연결되고 언제 자기 기대를 지키는 말이 되는지 보이면 전권의 긴장이 선명해집니다.
기록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독자는 무엇을 먼저 알며 인물은 아직 무엇을 모르는지 짧게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남의 무지를 비웃기보다 자기에게도 같은 간격이 있는지 묻습니다. 성경 지식이 오늘의 두려움과 소유와 관계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살펴보십시오.
두 번째 재독: 세 번의 예고와 세 번의 교정
8:31~9:1, 9:30~37, 10:32~45를 나란히 읽습니다. 수난 예고 뒤에 제자들이 무엇을 하고 예수가 무엇을 가르치는지 찾아보십시오. 고난의 거부, 순위의 경쟁, 영광의 자리 요청은 자기중심적인 기대에서 연결됩니다. 자기 부인과 작은 이의 환대, 섬김은 그 기대를 실제 관계에서 바꾸는 요구입니다.
자신의 한 상황을 선택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책임을 나눌 사람을 자기 목표의 수단으로 대하는지, 작은 이의 요청을 방해로만 보는지 살핍니다. 큰 결심을 늘리기보다 한 관계에서 들을 말과 바꿀 행동을 정하십시오. 베드로의 확신을 기억하며 필요한 도움도 구하십시오.
세 번째 재독: 실패 뒤에 들리는 약속
14:27~31과 14:66~72, 16:1~8을 이어 읽으십시오. 부인의 예고와 실패 사이에 갈릴리의 약속이 이미 있습니다. 예수는 실패를 모르는 상태에서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회복은 잘못을 부정하거나 줄이는 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진실하게 인정하며 먼저 가시는 분의 초청을 듣는 데서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전권을 자기 말로 짧게 설명해 보십시오. 아들이 사람을 회복하고 제자를 부르며,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 가운데서도 섬김과 십자가의 길을 가고, 죽음 뒤에 다시 초청한다는 흐름입니다. 중심이 남으면 세부를 다시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다음 독서에서는 그 흐름 안에서 이전에 지나친 장면의 새 연결을 찾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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