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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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저자의 자기소개. 나이와 공동체 지도자의 책임이 함께 논의되며,개인 이름이나 후대의 모든 직제를 직접 제공하는 호칭은 아닙니다.1절
택하심을 받은 부인개인과 가정 또는 교회와 구성원을 가리킨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마지막의 자매와 자녀들의 문안도 함께 읽습니다.1,13절
진리그리스도에 관한 받은 증언과 공동체의 신실한 삶을 연결하는 말입니다. 개인의 모든 의견과 동일시하지 않습니다.1~4절
사랑처음부터 받은 상호 계명을 따라 실제로 걷는 삶입니다. 고백의 진실성과 별개인 호감으로 축소하지 않습니다.1,3,5~6절
은혜·긍휼·평강아버지와 아들에게서 오는 복. 독자의 자기 성취보다 먼저 주어지는 관계와 선물로 읽습니다.3절
걷다지속되는 생활의 방향을 나타내는 이미지입니다. 진리와 사랑이 행동으로 드러나는지를 묻습니다.4,6절
처음부터공동체가 이미 받아 온 계명과 증언을 가리킵니다. 과거의 모든 관습을 무조건 신앙의 기준으로 만드는 말은 아닙니다.5~6절
육신으로 오심예수 그리스도의 실제 인간적 오심을 고백하는 표현입니다. 몸과 역사를 지운 추상적 원리로 예수를 바꾸지 않습니다.7절
적그리스도이 편지에서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부정하는 현재의 미혹과 관련됩니다. 현대 인물의 이름을 맞추는 암호로 제공되지 않습니다.7절
자신을 살피다타인의 오류를 지적하는 데 앞서 받은 복음과 수고의 열매를 보존하도록 자신을 검토하는 권면입니다.8절
가르침에 거함그리스도의 고백과 계명 안에서 신실하게 머무는 일. 배우고 성장하는 활동 자체를 금지하지 않습니다.9절
환영·영접방문자의 가르침과 사역을 실제로 돕는 지원과 연결해 읽습니다. 모든 대화나 기본적인 친절과 무조건 동일시하지 않습니다.10~11절
참여자신의 환대와 후원이 어떤 사역의 확산을 돕는지에 대한 책임을 나타냅니다.11절
대면의 기쁨문서를 넘어 직접 만나 더 충분히 말하고 함께 기뻐하려는 소망입니다. 경계의 궁극적인 목표를 다시 비춥니다.12~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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