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ESTAMENT · 1장

요한이서

깊이 읽는 성경에서 만나는 요한이서의 이야기

01
요한이서 1~13절

짧은 편지의 실제적인 질문

진리 안에서 사랑하고 분별하는 공동체

1분
02
요한이서 1,12~13절; 요한삼서 1,13~15절

저자와 독자를 아는 범위

본문은 저자를 장로라고 부르며 개인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전통적으로 사도 요한과 연결하여 읽어 왔고, 요한복음과 요한일서·삼서와의 표현상 연결도 오랫동안 주목받았습니다. 한편 장로를 요한 전승 안에서 사역한 다른 지도자로 이해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편지의 자기소개가 알려 주는…

1분
03
요한이서 1:1~3

진리가 머무는 자리에서 사랑하는 사람들

편지는 누가 옳은지 가르는 경고보다 사랑과 복으로 시작합니다. 장로가 수신자들을 사랑하는 이유와 이 관계의 지속성을 먼저 살펴보면 뒤의 경계도 어떤 목적을 위해 주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4분
04
요한이서 1:4~6

서로 사랑하는 계명 안에서 계속 걷기

인사의 진리와 사랑이 이제 걷는다는 행동의 언어로 풀립니다. 저자는 새롭고 놀라운 비밀보다 처음 받은 계명을 현재의 관계에서 살아내도록 권합니다.

3분
05
요한이서 1:7~11

성육신의 고백에 머물며 사역을 분별하기

서로 사랑하라는 권면은 이제 무엇이 그 관계를 해치는지 밝힙니다. 경고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 오심과 그분에 관한 가르침이며, 환대의 결정도 이 내용에 연결됩니다.

4분
06
요한이서 1:12~13

편지를 넘어 대면의 기쁨을 바라보기

강한 경고 뒤에 남는 것은 멀리서 통제하려는 문서만이 아닙니다. 저자는 직접 만나 더 말하기를 소망하고, 다른 공동체의 문안을 전하며 편지를 마칩니다.

4분
07
요한이서 1,13절; 요한삼서 1절

장로와 택하심을 받은 부인을 어떻게 읽을까

저자는 장로라고 자신을 부르고 수신자는 그 호칭만으로 누가 말하는지 알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독자에게 그 인물의 이름을 직접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전통적으로 사도 요한과 연결하여 읽은 사실과 편지 자체가 사도 요한이라고 이름을 썼다는 주장은 구별해야 합니다. 이 …

3분
08
요한이서 7~9절; 요한일서 1:1~4;4:1~3; 요한복음 1:14

육신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고백한다는 것

7절은 가르침을 분별하는 기준을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으로 오심에 둡니다. 여기의 고백은 단어 하나를 소리 내어 말했는지 확인하는 암호 시험보다 예수가 실제로 어떤 분이신지를 인정하는 문제입니다. 예수의 이름은 사용하면서 인간의 현실에 오신 그분을 부정할 수 있다는 위험이 드러납…

2분
09
요한이서 10~11절; 요한삼서 5~10절; 로마서 12:13~21

환대의 거절과 사랑의 책임

고대의 여행하는 가르침 전달자는 숙소와 음식,다음 여행을 위한 도움을 필요로 했습니다. 어떤 집이 성도들의 모임 장소이기도 했다면 그곳에 받아들이는 일은 교사에게 청중과 신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요한이서의 경계는 이러한 구체적인 사역의 조건과 연결해 읽을 때 더 잘 이해됩니…

3분
10

성경 전체와 삶에서 다시 읽기

요한복음 13:34~35와 요한일서 2:7~11을 함께 읽으면 처음부터 들은 계명을 다시 권하는 뜻이 풍성해집니다. 알고 있던 내용을 반복하는 것은 반드시 새로운 이해가 없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예수의 사랑이 공동체의 현재 행동을 점검하기 때문에 같은 말씀을 더 깊이 들어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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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전권을 정리하는 여섯 질문

인사는 진리 안에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본문은 사랑을 계명을 따라 걷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사랑을 빼고 주장만 남기거나,고백의 진실성을 빼고 호의만 남기는 읽기는 편지의 연결을 충분히 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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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서

전체 흐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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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서

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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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서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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