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전권을 정리하는 여섯 질문

인사는 진리 안에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본문은 사랑을 계명을 따라 걷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사랑을 빼고 주장만 남기거나,고백의 진실성을 빼고 호의만 남기는 읽기는 편지의 연결을 충분히 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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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리와 사랑을 함께 읽어야 합니까?

인사는 진리 안에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본문은 사랑을 계명을 따라 걷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사랑을 빼고 주장만 남기거나,고백의 진실성을 빼고 호의만 남기는 읽기는 편지의 연결을 충분히 담지 못합니다.

택하심을 받은 부인이라는 표현에는 어떤 해석이 있습니까?

실제 여성과 가족이라는 읽기와 교회와 구성원이라는 비유적 읽기가 있습니다. 마지막 문안과 공동체의 문제는 후자의 근거로 제시되지만,두 읽기 모두 받은 고백과 사랑의 책임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7절의 미혹을 분별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으로 오심을 고백하는지가 직접 제시됩니다. 모든 낯선 의견이나 불편한 사람을 똑같은 수준의 미혹으로 부르는 기준은 아닙니다.

가르침에 거함은 모든 새로운 질문을 금합니까?

본문은 성장을 향한 질문 자체보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버리는 일을 경계합니다. 새로운 설명이 무엇을 보존하고 무엇을 지우는지 그 내용과 문맥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환대와 후원이 왜 신앙의 책임에 포함됩니까?

집과 물질적 지원이 교사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실제 조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동체는 자신이 어떤 사역에 참여하는지 분별해야 합니다.

대면의 소망은 편지의 목표를 어떻게 보여 줍니까?

저자는 경계 자체에서 만족하지 않고 함께 만나 기쁨이 온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걷는 관계가 편지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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