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성경 전체와 삶에서 다시 읽기

요한복음 13:34~35와 요한일서 2:7~11을 함께 읽으면 처음부터 들은 계명을 다시 권하는 뜻이 풍성해집니다. 알고 있던 내용을 반복하는 것은 반드시 새로운 이해가 없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예수의 사랑이 공동체의 현재 행동을 점검하기 때문에 같은 말씀을 더 깊이 들어야 합…

약 1분깊이 읽는 성경
편안하게 읽기

새 계명과 오래된 선물

요한복음 13:34~35와 요한일서 2:7~11을 함께 읽으면 처음부터 들은 계명을 다시 권하는 뜻이 풍성해집니다. 알고 있던 내용을 반복하는 것은 반드시 새로운 이해가 없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예수의 사랑이 공동체의 현재 행동을 점검하기 때문에 같은 말씀을 더 깊이 들어야 합니다.

거함과 열매

요한복음 15:1~17에서는 예수 안에 머무는 관계가 열매와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요한이서 9절의 가르침에 거함도 정지된 정보 보관보다 신실한 관계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나 문서마다의 비유와 상황을 모두 같은 것으로 합치지 말고 어떤 중심이 함께 드러나는지 비교하십시오.

환대와 판단

요한삼서 5~10절과 로마서 12:13~21은 낯선 이와 공동체를 대하는 실제 행동을 생각하게 합니다. 요한이서의 지원 경계와 이 본문들의 환대를 함께 읽으면,모든 친절을 승인으로 보거나 모든 거절을 신실함으로 여기는 태도를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적용 하나를 선택하기

한 사람이나 한 사역에 대한 판단을 돌아보며,확인한 내용과 전해 들은 소문을 구별해 보십시오. 다음에는 자신이 제공하는 도움이나 거절이 실제로 무엇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핍니다. 마지막으로 그 결정을 진리와 사랑이라는 두 단어를 함께 사용하여 설명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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