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재독과 한 가지 실천
전권을 읽으며 위로와 불안, 기쁨과 염려, 반어와 경고가 나오는 곳을 표시해 보십시오. 각 감정 옆에 바울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아직 기다리는지, 교회가 어떤 응답을 했는지 짧게 적습니다. 감정이 크다는 이유로 논리가 없다고 보지 말고 그 감정이 관계와 복음의 어떤 질문에 연결…
첫 번째 재독: 감정의 변화와 이유를 따라갑니다
전권을 읽으며 위로와 불안, 기쁨과 염려, 반어와 경고가 나오는 곳을 표시해 보십시오. 각 감정 옆에 바울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아직 기다리는지, 교회가 어떤 응답을 했는지 짧게 적습니다. 감정이 크다는 이유로 논리가 없다고 보지 말고 그 감정이 관계와 복음의 어떤 질문에 연결되는지 살펴봅니다.
방문과 편지의 정보는 확실한 진술과 추정을 다른 표시로 나누어 두면 좋습니다. 모든 빈칸을 완성하지 않아도 현재의 논증은 읽을 수 있습니다. 자기에게 익숙한 역사 재구성과 다른 가능성을 구별하는 습관은 다른 성경을 읽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재독: 반복되는 기준을 연결합니다
위로와 교제, 약함과 능력, 성령과 새 언약, 화해와 새 창조, 자랑과 인정 중 한 묶음을 골라 관련 구절을 이어 읽습니다. 바울이 사역자의 자격을 무엇으로 설명하는지와 고린도인들의 판단을 어떻게 바꾸는지 기록합니다. 같은 말도 단락마다 하는 역할이 조금씩 다르므로 사전적 뜻만 반복하지 말고 앞뒤 문장을 함께 보십시오.
해석이 다른 본문 하나를 선택하여 각 견해가 잘 설명하는 근거와 더 답해야 할 질문을 하나씩 적습니다. 자기 입장을 포기해야만 공정한 것은 아닙니다. 확신의 근거와 한계를 드러내고 상대가 실제로 말하는 견해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성실한 비교입니다.
세 번째 재독: 관계와 절차를 하나씩 살핍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한 관계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한 대화를 생각해 봅니다. 공동체적으로는 나눔의 목적과 전달 확인, 의사결정과 권위의 사용 중 하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막연히 더 사랑하자는 다짐보다 어떤 정보를 밝히고 누구의 말을 들으며 어떤 행동을 바꿀지 구체화하면 본문이 일상의 선택과 만납니다.
실천의 결과도 자기 자랑의 자료로만 만들지 마십시오. 바울은 공동체가 온전해지기를 바라면서도 모든 은혜의 근원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몇 주 뒤 다시 편지를 읽으며 더 정직하게 도움을 받고 더 책임 있게 사람을 세우게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벽해졌다는 선언보다 그리스도의 은혜에 다시 응답하는 지속성이 이 공부의 다음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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