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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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서신 |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를 내용과 표현의 관련성으로 함께 부르는 이름입니다. 저자와 연대에 대한 현대의 논의가 있으며 명칭이 본문에 직접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 전권 |
|---|---|---|
| 공통된 믿음 | 바울과 디도, 성도가 함께 참여한 복음의 신앙을 말합니다. 지도자만 특별한 구원을 소유한 계층이 아니라 같은 은혜 안에서 책임을 맡았음을 보여 줍니다. | 1:4 |
| 경건에 합당한 진리 | 하나님을 아는 내용과 그에 어울리는 삶을 연결하는 표현입니다. 행동이 유용하면 무엇이든 진리라는 뜻도, 올바른 말만으로 행위가 무관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 1:1; 1:16 |
| 영생의 소망 | 거짓 없으신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미래입니다. 인간의 성과가 구원의 보증이 되지 않으며 은혜로 상속자가 된 성도의 현재 삶을 붙드는 소망입니다. | 1:2; 3:7 |
| 장로와 감독 | 1장에서는 같은 지도 책임을 설명하는 문맥에서 사용됩니다. 후대의 모든 교회 직분 체계와 무조건 동일시하거나 그 논쟁을 단독 해결하는 말로 읽지 않습니다. | 1:5~9 |
| 책망할 것이 없음 | 죄를 한 번도 짓지 않은 절대 무결함보다 신뢰할 만한 삶과 책임을 요구합니다. 정당한 비판을 무시하지 않으며 사실 확인과 공정한 절차도 필요합니다. | 1:6~7 |
| 한 아내의 남편 | 결혼의 신실함을 강조하거나 결혼 횟수와 재혼에 더 엄격한 기준을 읽는 견해가 있습니다. 모든 지도자의 의무적 결혼만을 뜻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1:6 |
| 믿는 자녀 | 원어 형용사는 신앙을 가진 또는 신실한이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가정의 책임을 살피되 부모가 자녀의 모든 선택을 통제할 수 있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 1:6 |
| 하나님의 청지기 | 공동체가 지도자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책임임을 나타냅니다. 능력과 성과가 분노와 폭력, 부정한 이익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 1:7 |
| 건강한 교훈 | 진리의 내용과 그에 합당한 삶을 세우는 가르침입니다. 좋은 인상이나 유창한 말만으로 판정하지 않으며 복음과 성품의 열매를 함께 살핍니다. | 1:9; 2:1 |
| 할례에 속한 이들 | 당시 해로운 가르침에 관계한 일부 집단을 구체화하는 표현입니다. 모든 유대인을 같은 성격으로 묶거나 그 민족의 존엄을 부정하는 근거가 아닙니다. | 1:10 |
| 양심 | 옳고 그름에 관한 내적 판단과 관련된 능력입니다. 이 편지는 양심도 왜곡될 수 있다고 하므로 개인의 강한 확신만으로 모든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 1:15 |
| 신중함과 절제 | 여러 연령의 성도와 지도자에게 반복되는 성품입니다. 욕망과 감정이 삶을 지배하지 않게 하는 분별이며 특정 집단만 책임져야 하는 덕목은 아닙니다. | 1:8; 2:2~6; 2:12 |
| 종 | 자유가 제한되고 주인의 권력 아래 있던 고대 노예를 가리킵니다. 현대의 자유로운 고용계약과 다르며 이 권면이 오늘의 강제와 착취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2:9~10 |
| 나타난 은혜 | 하나님이 먼저 베푸신 구원의 드러남을 말합니다. 은혜는 죄의 허가보다 현재 바른 삶을 배우게 하는 근원이며 장차 나타날 영광을 기다리게 합니다. | 2:11~13 |
| 자기 소유의 백성 | 자신을 주신 그리스도가 구속하고 깨끗하게 하신 공동체입니다. 언약 백성의 언어가 이어지며 선한 일에 열심 있는 삶을 그 목적에 포함합니다. | 2:14 |
| 중생의 씻음 | 하나님이 긍휼로 구원하여 새 생명을 주심을 나타냅니다. 세례의 이미지를 읽는 해석이 많으나 성례의 효력과 믿음의 관계에서는 전통에 따라 설명 차이가 있습니다. | 3:5 |
| 성령의 새롭게 하심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풍성히 부으신 성령의 갱신을 말합니다. 인간의 의로운 실적과 대비하여 구원과 변화의 근원을 하나님의 일에 둡니다. | 3:5~6 |
| 선한 일 | 구원의 원인으로 자랑할 실적이 아니라 은혜를 받은 사람이 배워야 할 유익한 응답입니다. 마지막에는 동역자의 긴급한 필요를 돕는 실제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 2:14; 3:5~14 |
|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 | 3장에서는 헛된 논쟁과 분파적 해악을 권면에도 계속하는 사람을 다룹니다. 정직한 질문자나 피해를 밝히는 사람을 손쉽게 낙인찍는 말로 쓰지 않습니다. | 3: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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