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전체와 오늘의 관계에서 읽기
요한이서 7~11절과 요한삼서 5~10절을 나란히 놓으면 공동체가 왜 누군가를 돕거나 거절하는지 묻게 됩니다. 모든 환대가 같은 사역을 돕는 것은 아니고 모든 거절이 교회를 지키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와 실제 행함이라는 기준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편안하게 읽기
환대의 두 방향을 함께 보기
요한이서 7~11절과 요한삼서 5~10절을 나란히 놓으면 공동체가 왜 누군가를 돕거나 거절하는지 묻게 됩니다. 모든 환대가 같은 사역을 돕는 것은 아니고 모든 거절이 교회를 지키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와 실제 행함이라는 기준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섬김의 권위
마가복음 10:42~45의 섬기는 길은 사람을 자신의 자리 아래 두기 위해 권위를 사용하는 태도를 질문합니다. 요한삼서의 인물들을 먼저 그 본문 안에서 읽은 뒤,어떤 권위의 방식이 타인의 선한 행동을 가능하게 하거나 막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나눔을 통한 동역
빌립보서 1:5~7과 4:14~18을 함께 읽으면 직접 여행하며 말하는 사역자와 그 필요를 나누는 공동체의 관계가 보입니다. 재정적 지원은 돈으로 은혜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목적에 함께 참여하는 행동으로 읽습니다.
이름과 수고를 기억하기
로마서 16장의 문안은 여러 사람의 이름과 수고를 구체적으로 기억합니다. 요한삼서의 마지막 문안과 비교하며 자신의 공동체에서 보이지 않는 환대와 돌봄을 감당하는 사람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확인한 선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인정하는 일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