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22장

전권 이해를 확인하는 열 질문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죽임 당하셨으나 살아 계신 어린양입니다. 용과 짐승, 바벨론의 실체도 그분의 권세와 구원, 참된 경배라는 중심 안에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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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중심을 누구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죽임 당하셨으나 살아 계신 어린양입니다. 용과 짐승, 바벨론의 실체도 그분의 권세와 구원, 참된 경배라는 중심 안에서 드러납니다.

2. 일곱 교회의 말씀을 읽을 때 어떤 틀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말씀하시는 분의 소개, 인정과 책망, 회개나 인내의 요청, 이기는 이에게 주는 약속을 찾아봅니다. 모든 교회에 같은 책망이 있는 것은 아니며 외적 번영과 영적 충성이 같지 않습니다.

3. 사자라는 말을 듣고 어린양을 본 장면은 무엇을 바꿉니까?

그리스도의 이김이 죽임 당하신 구속과 분리되지 않음을 드러냅니다. 외적인 강제와 성공만을 승리로 정하면 어린양과 그를 따르는 증언의 의미를 놓칩니다.

4. 인·나팔·대접은 반드시 겹치지 않는 직선 시간표입니까?

순차적 전개를 강조하는 견해와 반복·확대를 강조하는 견해가 있습니다. 장면의 명시된 연결, 반복되는 마지막과 중간 삽입 장면을 관찰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5. 하나님의 인침은 고난이 전혀 없다는 보장입니까?

인침은 하나님의 소유와 보존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같은 책의 성도들은 박해와 순교를 겪습니다. 최종 생명의 보호를 모든 지상적 위험의 즉시 제거와 같게 만들지 않습니다.

6. 짐승의 표를 공부할 때 함께 확인할 단어는 무엇입니까?

이름과 경배, 미혹과 매매의 압력입니다. 표의 물리적·상징적 해석을 비교할 수 있지만 모양의 유사성 하나만으로 문맥의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7. 바벨론의 죄는 외적인 사치만입니까?

거짓 경배와 권력의 결탁, 미혹과 폭력, 생명을 상품으로 취급하는 교역이 함께 드러납니다. 나오라는 요청은 그 죄에 참여하지 않는 구체적인 충성을 요구합니다.

8. 천년왕국을 비교할 때 무엇을 구별합니까?

재림과 천 년의 관계, 첫째 부활의 의미, 사탄의 결박이 제한하는 활동을 구별합니다. 각 견해 안의 차이를 인정하고 몸의 부활과 최종 판단이라는 공통 증언도 살핍니다.

9. 새 예루살렘에는 왜 별도의 성전이 없습니까?

하나님과 어린양이 그 성전이시기 때문이라고 본문이 밝힙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백성이 그분과 함께하며 얼굴을 보는 관계가 완성됩니다.

10. 전권의 끝에서 독자에게 남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배하고 말씀을 지키며 값없는 생명을 받고 주 예수의 오심을 구하는 응답입니다. 모든 세부를 확정하는 능력보다 은혜 안에서 사랑과 충성을 지키는 삶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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