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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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륜 |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관리하고 수행한다는 뜻과 연결되는 표현이다. 1장에서는 끝없는 논쟁에 대비되며 이 단어 하나가 특정한 종말 시간표 전체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 1:4 |
|---|---|---|
| 선한 양심 | 자신의 행위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판단하는 도덕적 책임을 가리킨다. 단순한 기분이나 자기 확신이 아니며 믿음과 실제 삶을 분리하지 않도록 한다. | 1:5,19;3:9 |
| 거짓 없는 믿음 | 겉으로 신앙을 연기하거나 자기 지위를 위해 이용하지 않는 진실한 신뢰다. 깨끗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함께 사랑이 나오는 근거로 제시된다. | 1:5 |
| 건전한 가르침 | 건강함의 비유로 표현한 바른 교훈이다. 그리스도의 진리와 합당하면서 공동체를 사랑과 경건으로 이끌며 거짓과 착취를 정당화하지 않는다. | 1:10;6:3 |
| 긍휼 | 도움을 받을 자격을 내세우지 못하는 사람에게 베푸시는 자비다. 박해자였던 바울이 사명을 맡게 된 이유를 자신의 공로보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설명하게 한다. | 1:12~16 |
| 선한 싸움 | 사람을 적으로 삼아 제거하는 전쟁보다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키는 분투다. 탐욕을 피하고 의와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는 구체적인 삶을 포함한다. | 1:18~19;6:11~12 |
| 도고 | 다른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 간청하는 기도를 나타내는 전통적 표현이다.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보를 대신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을 위한 공동체의 책임과 연결된다. | 2:1 |
| 중보자 | 하나님과 사람을 관계 맺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독특한 역할이다. 이 문맥은 자신을 내주신 구원 행위에 초점을 두며 단순한 타협의 협상가와 구별된다. | 2:5~6 |
| 대속물 | 다른 사람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자신을 내주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설명하는 비유다. 이 절은 값을 사탄에게 지불했다는 상세한 거래 구조를 말하지 않는다. | 2:6 |
| 조용함 | 침묵이나 차분한 태도를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다. 2장의 배움과 권위 논의에서는 단어만으로 범위를 결정하기보다 문장과 전체 상황을 함께 살펴야 한다. | 2:11~12 |
| 감독 | 공동체를 살피고 돌보는 책임을 맡은 이를 가리킨다. 직함의 명예보다 선한 일과 검증된 삶을 강조하며 현대 교단의 세부 직제와 곧바로 같다고 할 수 없다. | 3:1~7 |
| 집사 | 섬기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말에서 나온 직무 명칭이다. 이 단락은 특정한 책임과 자격을 제시하지만 뒤 시대 제도의 모든 세부 업무를 설명하지는 않는다. | 3:8~13 |
| 믿음의 비밀 | 소수만 소유하는 비공개 지식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알려 주신 구원의 진리를 가리킨다. 공동체는 그 내용을 양심과 삶에 맞게 지키도록 요청받는다. | 3:9,16 |
| 하나님의 집 | 건축물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속한 교회 공동체를 가리킨다. 가정 돌봄의 비유와 연결되어 사람을 세우고 관계와 자원을 책임 있게 관리하는 삶을 요구한다. | 3:14~15 |
| 경건 |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그에 맞는 실제 삶을 함께 가리킨다. 자의적인 금지나 종교적 과시와 다르며 말씀과 훈련, 가족 돌봄과 자족에서 드러난다. | 2:2;4:7~8;6:6 |
| 은사 | 하나님이 공동체를 섬기도록 주신 선물이다. 디모데는 과거에 받았다는 기억에만 머물지 말고 현재의 가르침과 삶에서 소홀히 하지 않도록 권면받는다. | 4:14 |
| 과부 명부 | 특정한 조건과 삶의 이력을 확인하여 올리는 명단이다. 생활 지원인지 특별한 섬김 집단인지에 견해 차이가 있으며 모든 과부의 인간적 가치를 나누는 표는 아니다. | 5:9~16 |
| 배나 존경 | 성실하게 지도한 장로에게 합당한 존중을 표하는 표현이다. 이어지는 품삯의 논거 때문에 생활 지원도 포함하지만 언제나 정확히 두 배 급여라는 계산식은 아니다. | 5:17~18 |
| 안수 | 손을 얹어 공적으로 인정하는 행위다. 5:22는 직무 부여 또는 회복과 관련하여 읽히며 성급한 인정으로 다른 사람의 죄에 책임을 나누지 않도록 경고한다. | 4:14;5:22 |
| 멍에 아래 있는 종 | 자유가 제한된 실제 노예 신분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자유롭게 일을 선택하고 그만둘 수 있는 현대의 일반적 고용 관계와 먼저 구별해서 읽어야 한다. | 6:1~2 |
| 자족 |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충분함을 배우는 태도다. 가난을 미화하거나 이웃의 필요를 외면하는 일이 아니며 재물을 최종 소망으로 삼지 않는 자유와 연결된다. | 6:6~8 |
| 맡겨진 것 | 디모데가 받아 지켜야 할 복음과 진리의 책임을 나타낸다. 자신의 소유처럼 변형하는 태도와 달리 내용을 충실히 이해하고 삶으로 드러내는 관리인의 자세를 요구한다. | 6: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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