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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5분

참된 지식은 형제자매를 살리는 사랑으로 갑니다

결혼과 부르심의 답을 마친 바울은 우상에게 바쳤던 음식에 관한 질문으로 이동합니다. 신학적으로 옳은 지식을 가졌다는 주장이 실제 관계에서 무엇을 낳는지 살핍니다.

고린도전서 8:1~13
고린도전서5분

복음의 일꾼에게 권리가 있으며 사랑은 그 사용을 묻습니다

바울은 권리를 내려놓으라는 권면을 자기 사역으로 보여 줍니다. 먼저 그에게 정당한 권리가 실제로 있음을 충분히 설명해야 그 포기의 의미도 분명해집니다.

고린도전서 9:1~14
고린도전서5분

복음을 위한 자유는 자신을 절제하며 이웃을 섬깁니다

정당한 권리를 설명한 바울은 그 권리를 어떻게 내려놓았는지 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책임, 다른 사람을 향한 배려, 자기 절제가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됩니다.

고린도전서 9:15~27
고린도전서5분

받은 은혜를 자랑하며 넘어짐을 잊지 마십시오

바울 자신의 절제에 관한 설명은 광야 세대의 경고로 넓어집니다. 놀라운 구원 경험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현재의 불순종이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0:1~13
고린도전서5분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는 소속은 나뉠 수 없습니다

자기 확신을 경계하고 피할 길을 신뢰하라는 권면은 구체적인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우상 제의에 참여하는 일이 단순한 음식 섭취와 다른 이유를 설명합니다.

고린도전서 10:14~22
고린도전서5분

일상의 자유도 이웃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향합니다

제의의 식탁을 거절한 바울은 시장과 가정의 일상적인 식사를 구별합니다. 자유를 넓히는 설명과 그 자유를 사랑으로 조절하는 기준을 함께 줍니다.

고린도전서 10:23~11:1
고린도전서5분

예배의 모습과 서로의 존엄을 함께 분별합니다

바울은 예배의 실제 모습으로 논의를 옮깁니다. 머리와 가림, 남녀의 관계에 관한 논증은 낯선 관습과 여러 해석 문제를 포함하므로 확인된 진술과 재구성을 구별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2~16
고린도전서5분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식탁은 가난한 이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예배 모습에 관한 권면 뒤에 바울은 함께 먹는 식탁을 다룹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 오히려 어떤 사람을 수치스럽게 한다면 성찬의 의미가 훼손됩니다.

고린도전서 11:17~34
고린도전서5분

같은 성령의 선물은 모두의 유익을 위해 주어집니다

성찬에서 서로를 배제한 문제를 다룬 뒤 바울은 영적인 선물을 설명합니다. 선물의 다양성보다 먼저 그 출처와 고백과 목적을 확인합니다.

고린도전서 12:1~11
고린도전서5분

약해 보이는 지체 없이 몸은 온전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은사는 한 몸의 여러 지체와 같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역할이 작다고 느끼는 사람과 다른 역할이 필요 없다고 여기는 사람을 함께 교정합니다.

고린도전서 12:12~31
고린도전서5분

사랑은 은사의 목적이며 끝까지 남는 길입니다

한 몸의 여러 은사를 말한 바울은 그 모든 선물이 어떤 길로 사용되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사랑의 장은 은사 논의에서 벗어난 삽입보다 그 논의를 판단하는 중심입니다.

고린도전서 13:1~13
고린도전서5분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함께하는 예배를 세웁니다

사랑은 은사를 없애는 대안이 아니라 사용의 방향을 정합니다. 바울은 방언과 예언을 비교하면서 예배에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이해하고 참여하는지를 묻습니다.

고린도전서 14:1~19
고린도전서5분

성령의 은사는 평화와 분별의 질서 안에서 사용됩니다

바울은 어린아이 같은 자랑을 버리고 성숙하게 생각하라고 권합니다. 예배의 질서는 은사를 억압하는 목적보다 함께 배우고 하나님께 응답하게 하는 목적을 가집니다.

고린도전서 14:20~40
고린도전서5분

부활의 복음은 전해 받은 증언이며 은혜의 토대입니다

예배의 은사에 관한 설명 뒤에 바울은 교회가 처음 받은 복음으로 돌아갑니다. 부활은 성숙한 사람이 나중에 버리는 초급 지식이 아니라 그 믿음을 지탱하는 중심입니다.

고린도전서 15:1~11
고린도전서5분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의 통치를 끝낼 시작입니다

복음을 다시 확인한 바울은 죽은 사람의 부활을 부정하는 주장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단계적으로 묻습니다. 부활은 개인의 위로를 넘어 죄와 죽음과 하나님의 통치에 관계됩니다.

고린도전서 15:12~34
고린도전서5분

부활은 몸을 버리는 일이 아니라 새롭게 받는 일입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난다는 주장에 이어 어떤 몸으로 살아나는가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바울은 창조 세계의 여러 몸과 아담과 그리스도의 대조로 연속성과 변화를 설명합니다.

고린도전서 15:35~49
고린도전서5분

죽음의 패배 때문에 주 안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부활의 몸을 설명한 바울은 죽은 이들과 살아 있는 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변화를 말합니다. 장대한 미래의 약속은 오늘의 꾸준한 노동을 격려하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고린도전서 15:50~58
고린도전서5분

부활을 믿는 교회는 나눔과 방문을 신실하게 준비합니다

주님 안의 수고가 헛되지 않다는 결론 뒤에 실제 재정과 여행 계획이 이어집니다. 부활의 소망은 일상의 준비와 동역을 중요하지 않은 부록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6:1~12
고린도전서5분

깨어 사랑으로 행하며 주님의 오심을 기다립니다

편지는 다시 짧은 명령과 동역자의 이름, 여러 교회의 문안으로 끝납니다. 마지막의 사랑과 은혜는 앞의 엄중한 교정을 취소하지 않고 그 목적을 드러냅니다.

고린도전서 16:13~24
고린도전서3분

십자가의 지혜와 사역자의 권위

바울은 지혜를 비판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지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신앙이 깊으면 공부와 논증이 필요 없다는 결론은 편지의 방식과 맞지 않습니다. 문제는 어떤 지혜가 삶의 최종 기준이 되는가입니다. 십자가가 수치로 보인다는 이유로 복음을 더 세련된 성공담으로 바꾸면, 인간의 명…

고린도전서 1:10~2:5; 고린도전서 3:5~4:21; 고린도전서 9:1~23
고린도전서3분

몸의 거룩함과 공동체의 책임

고린도전서의 성 윤리를 몸이 더럽다는 생각에서 출발하면 논증의 토대를 놓칩니다. 6장은 몸이 주님을 위한 것이며 주님도 몸을 위하신다고 말하고 하나님이 몸을 일으키실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행동이 중요한 이유는 몸이 구원의 바깥에 있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께 속하고 미래의 생명…

고린도전서 3:16~17; 고린도전서 5:1~6:20; 고린도전서 15:35~49
고린도전서3분

결혼과 독신, 명령과 판단의 구별

7장에는 주님의 명령, 사도적 판단, 허락과 유익에 관한 조언이 함께 있습니다. 바울은 어떤 경우든 한 가지 생활 상태만 모든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직접 가르치신 혼인의 신실함을 상기시키고, 신앙이 다른 배우자와의 결혼처럼 새 상황에는 그 복음에 따른 판단을 내립…

고린도전서 7:1~40; 마가복음 10:2~12; 마태복음 19:3~12
고린도전서3분

자유와 양심, 우상숭배의 경계

8~10장은 음식의 이름만으로 허용과 금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신전의 제의에 참여하여 먹는 경우, 시장에서 산 것을 먹는 경우, 비신자의 초대를 받아 개인의 식사에 참여하는 경우가 구별됩니다. 물질이 어디를 거쳤는지만 추적하면 이 차이가 사라집니다. 바울은 먹는 행동이 어떤 …

고린도전서 8:1~13; 고린도전서 9:15~27; 고린도전서 10:14~11:1
고린도전서3분

여성의 기도와 예언, 머리 가림과 침묵

11:5는 여성이 기도하고 예언하는 상황을 직접 언급합니다. 이를 읽으면서 당시 여성은 교회에서 전혀 발언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한편 예언을 오늘의 안수 직분이나 모든 형태의 가르침과 곧바로 동일시하는 것도 별도의 논증이 필요합니다. 본문이 확인해 주는 행동과 후대…

고린도전서 11:2~16; 고린도전서 14:26~40; 창세기 1: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