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편안하게 읽기
| 흩어진 열두 지파 | 유대계 그리스도인들이 여러 지역에 흩어진 현실로 읽기도 하고 하나님의 백성 전체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읽기도 합니다. 정확한 도시와 구성은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1:1 |
|---|---|---|
| 시련과 유혹 | 같은 어근의 말이 문맥에 따라 믿음을 시험하는 어려움과 악으로 꾀는 유혹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주시는 선한 분이며 죄의 유혹자가 아니십니다. | 1:2~18 |
| 인내 | 고통을 느끼지 않는 강인함보다 믿음의 방향을 버리지 않고 견디는 태도입니다. 도움을 청하거나 부당함을 밝히는 행동과 반드시 반대되지 않습니다. | 1:3~4; 5:7~11 |
| 온전함 | 이 책에서는 성숙과 삶의 일관성을 향한 뜻이 두드러집니다. 실패를 인정하면서도 믿음과 행동, 찬송과 관계가 갈라진 상태에 머물지 않도록 부릅니다. | 1:4; 2:22; 3:2 |
| 지혜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온유한 행실과 화평의 열매로 드러내는 능력입니다. 많은 정보를 갖거나 논쟁에서 이기는 기술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1:5; 3:13~18 |
| 두 마음 |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동시에 다른 충성의 대상을 붙드는 나뉜 태도입니다. 정직한 질문이나 심리적 불안의 존재 자체를 모두 같은 죄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 1:8; 4:8 |
| 생명의 면류관 | 시련을 견디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에게 약속된 생명을 승리의 관으로 표현합니다. 고난의 양을 쌓아 영생을 사는 거래의 보상으로 읽지 않습니다. | 1:12 |
| 욕망 | 죄를 낳는 과정에서 사람을 끌어가는 내적 욕구입니다. 모든 자연스러운 필요를 악으로 부르기보다 그것이 하나님과 이웃보다 앞서 지배하는 방향을 경계합니다. | 1:14~15; 4:1~3 |
| 진리의 말씀 | 하나님이 자신의 뜻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수단으로 제시됩니다. 실천을 요구하는 명령들보다 앞서 은혜로 주어진 새 생명의 근거를 보여 줍니다. | 1:18~21 |
| 자유롭게 하는 율법 |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을 가리키며 욕망과 편파적 판단에서 벗어나 이웃 사랑으로 이끕니다. 구약 전체를 억압적인 법으로 폄하하는 대조가 아닙니다. | 1:25; 2:12 |
| 깨끗한 경건 | 하나님 앞에서 돌봄과 정결로 확인되는 신앙입니다. 고아와 과부를 살피는 일을 예로 들며 예배와 종교적 언어만으로 삶의 책임을 대신하지 못하게 합니다. | 1:26~27 |
| 외모로 판단함 | 옷과 재산 등 겉으로 보이는 조건을 근거로 사람의 가치를 미리 정하고 다르게 대하는 행위입니다. 공동체의 자리와 존중을 배분하는 방식에서 드러납니다. | 2:1~9 |
| 왕의 법 |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명령을 가리킵니다. 레위기의 가르침에 뿌리를 두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삶에서 차별을 정당화하지 못하게 합니다. | 2:8 |
| 긍휼 | 도움이 필요한 이를 외면하지 않고 회복을 돕는 태도입니다. 악을 감추거나 피해자를 위험에 남기는 일이 아니며 자신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 있음을 기억하게 합니다. | 2:12~13; 3:17 |
| 죽은 믿음 | 신앙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웃의 필요와 순종에 응답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단순한 지식이나 입술의 선언이 살아 있는 하나님 신뢰를 대신할 수 없음을 드러냅니다. | 2:14~26 |
| 의롭다 함 | 2장에서는 구원과 심판의 관심 속에서 믿음과 실제 순종의 관계를 논합니다. 바울과 함께 읽을 때 각 논증의 상대와 맥락을 먼저 구별해야 합니다. | 2:21~25 |
| 믿음의 온전함 | 아브라함의 믿음이 행위와 함께 일하며 성숙했다는 설명입니다. 순종이 최초의 은혜를 구매했다는 뜻도, 행동이 믿음과 아무 관계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 2:22 |
| 게헨나 | 혀의 파괴적 불의 근원을 경고할 때 쓰인 심판의 이미지입니다. 말의 악을 단순한 성격 결함으로 가볍게 보지 않도록 하는 강한 표현입니다. | 3:6 |
| 위에서 오는 지혜 | 순결과 화평, 온유와 긍휼의 열매로 구별되는 지혜입니다. 진실을 버리는 타협도 남을 제압하는 경쟁도 하나님의 지혜와 같지 않습니다. | 3:17~18 |
| 세상과의 벗 됨 | 4장에서는 욕망과 교만으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가치의 질서에 충성하는 태도입니다. 비그리스도인과의 모든 만남과 사회 참여를 끊으라는 명령은 아닙니다. | 4:4 |
| 주님의 뜻 | 인간이 자신의 생명과 미래 결과를 소유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기준입니다. 계획을 포기하거나 종교적 문구로 무책임을 덮는 태도와 구별됩니다. | 4:13~17 |
| 만군의 주 | 억눌린 노동자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을 높이는 호칭입니다. 사회적 힘이 약한 사람의 외침도 주님의 권위 앞에서 사라지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 5:4 |
| 기름 바름 | 장로들이 병든 이를 위해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동반되는 행위입니다. 돌봄과 상징 또는 성사로 설명하는 전통이 있으나 기름 자체의 자동적 효력으로 읽지 않습니다. | 5:14 |
| 죄를 덮음 | 진리에서 떠난 이를 돌이켜 생명으로 이끄는 회복과 연결됩니다. 용서의 방향을 말하며 범죄 은폐나 피해자의 침묵을 요구하는 명령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5: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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