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3장

성경 전체의 흐름에서 후서 다시 읽기

다니엘 7:13~27과 빌립보서 1:27~30을 후서 1:3~12와 함께 읽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 고난을 겪는 현실과 나라의 최종 소망을 비교하십시오. 고난 자체가 진리를 자동 증명하거나 구원을 구매하는 공로가 된다고 결론내리지 않습니다. 부르심과 인내, 하나님이 이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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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와 고난, 은혜의 관계

다니엘 7:13~27과 빌립보서 1:27~30을 후서 1:3~12와 함께 읽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 고난을 겪는 현실과 나라의 최종 소망을 비교하십시오. 고난 자체가 진리를 자동 증명하거나 구원을 구매하는 공로가 된다고 결론내리지 않습니다. 부르심과 인내, 하나님이 이루시는 능력과 은혜가 어떻게 함께 놓이는지 관찰합니다.

교만한 권력과 말씀으로 심판하는 왕

다니엘 7:7~12,19~27 및 11:36~39, 이사야 11:1~5를 후서 2:3~8과 비교합니다. 자기를 높이는 세력과 공정하게 판단하는 왕의 대조가 나타납니다. 공통된 주제를 밝히면서도 모든 인물과 사건을 같은 이름으로 확정하지 마십시오. 후서에서 최종 행동의 주어가 누구인지, 그 힘이 어떻게 묘사되는지 먼저 설명합니다.

진리를 거절함과 내어주시는 심판

열왕기상 22:13~28과 로마서 1:18~32를 후서 2:9~12와 비교합니다. 듣기 원하는 말과 진실의 충돌, 거짓의 선택과 하나님의 판단이 각각 어떻게 전개되는지 살펴봅니다. 다른 사람의 숨겨진 마음을 모두 판정하기보다 자신이 어떤 이익 때문에 진실을 피하려 하는지 돌아볼 수 있습니다. 각 본문의 역사적·문학적 차이는 남겨 둡니다.

복음의 전달과 받은 것을 붙듦

고린도전서 11:23~26과 15:1~11, 갈라디아서 1:6~12를 후서 2:15 및 3:6,17과 함께 읽습니다. 전달의 형식과 내용, 사도적 권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비교하십시오. 오래된 모든 관습이나 현재 지도자의 모든 지시를 곧 사도적 전통으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실제 가르침의 내용을 확인하는 책임을 생각합니다.

노동과 나눔, 회복의 권면

에베소서 4:28, 갈라디아서 6:1~5, 고린도후서 2:5~11을 후서 3:6~16과 비교합니다. 자신의 책임과 서로의 짐, 가능한 수고와 필요한 지원, 교정과 회복이 함께 있습니다. 각 구절을 같은 문제의 단일 규칙으로 합치지 말고 은혜가 구체적인 생활과 관계를 어떻게 세우는지 살펴봅니다. 전서 5:14의 다양한 돌봄도 함께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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