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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깨어 기도하고 은혜로운 말로 대답합니다
가정의 관계를 넘어 기도와 전도, 공동체 밖의 사람을 대하는 태도로 시선이 넓어집니다. 옥중의 사역자와 지역 성도들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같은 복음을 섬깁니다.
복음은 동역자들의 삶과 기도로 이어집니다
마지막 인사에 나오는 이름들은 교리 해설 뒤의 덧붙임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실제로 어떤 관계와 섬김으로 살아가는지 보여 주는 사람들입니다.
말씀을 함께 읽고 맡은 섬김을 이루십시오
편지는 한 회중의 내부를 넘어 다른 교회와의 인사, 서신의 공동 낭독, 맡은 사역의 성취로 마무리됩니다. 바울의 매임과 은혜의 인사가 마지막에 나란히 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맏이, 충만함을 함께 읽기
그리스도를 처음 나신 분이라고 부르는 한 표현에서 곧바로 그분이 최초의 피조물이라는 결론을 내리면 이어지는 이유를 놓칩니다. 1:16은 만물이 그분을 통해 창조되었다고 말하고 17절은 그분이 만물보다 먼저 계시다고 설명합니다. 창조된 모든 것에 대한 그분의 관계가 해석의 문맥을…
만물의 화목과 교회를 위한 고난
1:20은 땅과 하늘의 만물을 그리스도를 통해 화목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앞의 창조 언어가 구원에서도 반복됩니다. 그러므로 이 선언을 개인의 마음이 평안해지는 일로만 줄이면 본문의 규모를 놓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전체와 관계하는 사건입니다. 교회는 …
골로새의 가르침을 얼마나 복원할 수 있는가
2장에는 사람의 전통과 철학, 초보 원리, 음식과 절기, 천사와 환상, 금욕의 규칙이 언급됩니다. 이 요소들은 당시 압박의 실제 윤곽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반대자의 이름과 자기소개, 그들의 글이 함께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저자가 비판하기 위해 선택한 단서만으로 완전한 교리 …
세례와 할례, 믿음과 십자가의 용서
2:11의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는 물리적인 수술을 더 받으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옛 삶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변화를 나타내며 곧 세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묻히고 살아난 설명이 이어집니다. 몸을 벗는다는 표현의 세부를 해석할 때에는 2:9의 육체로 거하시는 충만함과 3장의 새 삶…
새 사람의 윤리와 말씀으로 노래하는 공동체
3장은 함께 살아났고 옛 사람을 벗었다는 선언과 죄를 죽이고 새 덕목을 입으라는 명령을 함께 둡니다. 이미와 계속이라는 두 방향이 있기 때문에 성도의 정체성을 오직 현재의 완성도로만 측정할 수 없습니다. 동시에 새 정체성을 받았으므로 어떤 행동도 무관하다는 결론도 성립하지 않습…
가정 규범과 노예제 본문을 오늘 읽는 책임
골로새서의 가정 규범에는 부부와 부모 자녀, 종과 주인의 비대칭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본문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동사를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종과 자유인의 구분이 최종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앞의 고백도 그대로 남습니다. 이 긴장…
성경 전체에서 다시 읽는 골로새서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자신의 형상으로 지으십니다. 골로새서 1장은 그리스도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과 창조의 주로 고백하고, 3장은 새 사람이 창조주의 형상으로 새로워진다고 말합니다. 이 흐름은 구원이 창조 세계와 몸을 버리는 탈출이 아님을 보여…
전권 종합 질문과 해설
1장의 창조와 화목, 2장의 신성의 충만함과 십자가의 승리가 경고와 윤리의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께 없는 구원의 나머지를 다른 권세나 규례에서 얻어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장과 순종은 그분을 넘어서는 과정이 아니라 그분 안에서 자라는 삶입니다.
네 번의 재독과 관계의 점검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말하는 호칭과 그분이 무엇을 하셨는지 말하는 동사를 적으십시오. 창조와 유지, 화목과 용서, 부활과 승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단으로 설명해 봅니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때만 그리스도를 떠올렸다면 편지의 더 넓은 범위가 그 시선을 어떻게 바꾸는지 생각해…
전체 흐름표
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참고한 자료
새로운 공동체를 지탱하는 세 가지 관계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믿음과 사랑을 살아가다
바울과 동역자들, 떨어져 있는 교회
서두는 바울·실루아노·디모데를 함께 이름 붙이며 2:18은 바울 자신을 다시 밝힙니다. 사도행전에서 실라로 불리는 동역자와 실루아노를 같은 사람으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편지의 여러 우리는 공동 사역의 목소리를 드러내지만 각 문장의 작성 과정을 모두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하나님 안의 교회와 움직이는 믿음·사랑·소망
편지의 처음은 공동체의 정체와 감사의 이유를 밝힙니다. 복음이 단지 새로운 정보를 더한 것이 아니라 어떤 관계와 열매를 만들었는지 읽습니다.
우상에서 돌아서서 섬기고 기다리는 공동체
복음을 받은 결과는 고난 속의 기쁨과 새로운 충성으로 드러납니다. 회심의 방향을 돌아섬·섬김·기다림이라는 세 움직임으로 읽습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말과 하나님께 맡겨진 복음
바울은 전한 내용만 아니라 전한 방식도 설명합니다. 고난 속의 담대함과 아첨·탐욕·명예의 거절을 연결하여 복음의 사역을 분별합니다.
어머니의 품과 아버지의 권면, 삶을 나누는 사역
복음의 위탁은 친밀한 돌봄의 비유로 펼쳐집니다. 다정함과 수고, 권면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한 흐름으로 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교회와 고난의 연대
감사는 말씀을 받은 응답과 고난 속의 연대로 이어집니다. 특정 박해에 대한 강한 언어를 모든 민족에 대한 정죄로 확대하지 않고 문맥에서 읽습니다.
떨어진 얼굴과 떠나지 않은 마음, 재림 앞의 기쁨
방문 때의 삶을 설명한 뒤 바울은 현재의 부재가 사랑의 단절이 아님을 밝힙니다. 재회의 갈망과 다시 오실 주님 앞의 기쁨을 연결합니다.
흔들리는 믿음을 위해 보내진 디모데
만나러 갈 수 없는 상황에서 바울은 동역자를 보냅니다. 고난을 미리 말한 이유와 믿음을 굳게 하려는 실제 행동을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