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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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갇힌 사람 | 바울이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한 투옥의 현실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신앙적 소속과 약함 속의 호소를 드러내지만 작성 도시와 감옥 구조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 1:1,9,13 |
|---|---|---|
| 동역자 | 복음의 일에 함께 참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빌레몬은 단지 후원자나 권한을 가진 주인이 아니라 바울과 같은 사명을 나누는 이로 처음 소개됩니다. | 1:1,24 |
| 집의 교회 | 집에서 모이는 신자 공동체입니다. 개인에게 향하는 요청도 공동의 믿음과 생활에 관련되며, 집주인의 권한만이 최종 기준이 될 수 없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 1:2 |
| 은혜와 평화 |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갈등과 비용을 무시하는 말이 아니라 새로운 환대와 책임이 가능해지는 공통의 근거입니다. | 1:3,25 |
| 성도 | 하나님께 속한 신자들을 부르는 말입니다. 이미 완전한 소수만을 가리키지 않으며 이 편지는 성도들을 향해 나타난 사랑을 새 요청의 근거로 삼습니다. | 1:5,7 |
| 교제 | 함께 참여하고 나누는 관계를 뜻합니다. 신앙 전달과 물질 나눔이라는 해석도 있으나 이 편지에서는 같은 믿음이 실제 사랑과 환대로 작동하는 문맥이 중요합니다. | 1:6,17 |
| 마음 | 깊은 정과 내면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성도들의 마음을 쉬게 했다는 칭찬, 오네시모를 자기 마음이라 부름, 바울의 마음을 쉬게 해 달라는 요청이 연결됩니다. | 1:7,12,20 |
| 간청 | 마땅한 선을 사랑으로 권하는 말입니다. 권위와 도덕적 책임을 없애는 방임도 아니며 요청하는 사람이 상대에게 아무 압력도 주지 않는다는 뜻도 아닙니다. | 1:8~10 |
| 오네시모 | 유익하다는 뜻을 가진 이름으로 편지의 말놀이와 연결됩니다. 사람의 존엄을 생산성으로 평가하는 선언보다 새롭게 맺어진 자녀와 형제의 관계를 보아야 합니다. | 1:10~12,20 |
| 자원함 | 강요된 것처럼 보이는 선행보다 동의를 통해 행하는 선을 뜻합니다. 직접 언급된 동의는 빌레몬의 것이며 오네시모의 모든 선택 과정까지 기록한 것은 아닙니다. | 1:13~14 |
| 아마도 | 분리의 사건을 더 넓은 소망 속에서 읽으면서도 모든 이유를 안다고 주장하지 않는 표현입니다. 좋은 결과의 가능성으로 과거의 모든 고통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 1:15 |
| 사랑받는 형제 | 오네시모를 맞아야 할 새로운 관계입니다. 법적 해방의 함축에는 이견이 있지만 신앙의 호칭만 바꾸고 실제 생활의 존중을 비워 둘 수는 없습니다. | 1:16~17 |
| 내게 계산함 | 잘못이나 빚이 있다면 바울에게 청구하라는 제안입니다. 손해의 가능성을 지우지 않으며 중재하는 사람이 실제 비용의 책임에도 참여한다는 뜻을 보여 줍니다. | 1:18~19 |
| 더 행함 | 바울이 요청한 것 이상을 기대한다는 말입니다. 해방이나 넉넉한 환대, 사역을 위한 허락 등으로 이해하지만 구체적인 실행 결과는 편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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